• 최종편집 2024-02-28(수)
 



 K-뷰티 열풍과 함께 한국의 성형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 분야로 우뚝 서고 있다. 미적 성형수술은 외과적인 시술, 수술을 이용해 기능적인 면을 개선하거나 첫인상 대부분을 좌우하는 외모를 개선, 복구 또는 개인적인 미적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성형수술이란 범주 안에도 부위별로 다양한 솔루션이 있지만 그 중 사람의 인상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바로 ‘눈’이다. 예로부터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 대부분 크고 또렷한 눈을 선호한다. 이로 인해 ‘눈 성형 잘하는 병원’을 호시우보(虎視牛步:호랑이같이 예리(銳利)하고 무섭게 사물(事物)을 보고 소같이 신중(愼重)하게 행동(行動)한다)의 자세로 찾기 마련이다.
 하지만 더는 헤맬 필요가 없다. 울산 남구 문수로 331에 있는 ‘에스마리 의원’과 김덕영 대표원장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해줄 터, 섬세한 상담을 통해 찾아오는 환자에게 최대한의 만족을 주고자 한다는 김덕영 대표원장을 주간인물이 찾아가 보았다. _박정호 기자


에스마리의원은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 성형수술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눈 성형에 분야에 이름이 난 김덕영 원장과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받고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쌍꺼풀, 상안검, 하안검, 눈매교정(안검하수 교정), 앞트임, 뒷트임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임상경험을 지닌 김덕영 원장은 언제나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과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는 ‘눈 성형’ 전문가다.

“의사는 환자들의 증상에 대해 설명도 해줄 수 있고 처방이든 치료든 어떤 도움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잖아요.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지만 사람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외과에 지원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성형외과로 받을 내디뎌 수련의 과정을 거쳐 6년 동안 눈 수술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환자도 하루에 세 명 이상 수술하지 않아요. 제가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인원만큼만 진료하려고 노력합니다(웃음).”

수술에 들어가기 전 어떤 의사는 종교에 상관없이 환자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하는 예도 있다. 결과물이 잘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환자에게 신뢰를 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일련의 과정이다. 김덕영 원장은 눈 수술을 할 때 기능적인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대화를 하면서 수술을 진행한다.

“항상 환자의 안전과 결과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그는 수술 중에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차분한 노래를 틀어 수술에 안정감을 더한다. 이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완벽한 결과를 내고자 온 힘을 쏟는 의사다.
“평소에 그림 그리기, 특히 선 긋기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아무리 지금이 디지털 시대라고 하지만 의사는 아날로그잖아요(웃음). 손으로 직접 수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을 그리는 연습을 많이 합니다. 일직선인 눈은 없거든요. 눈이라는 게 유선형을 띄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유선(流線) 긋기 연습을 매일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 원장은 코디네이터를 거치지 않고 환자들과 직접 상담을 한다. 상담을 통해 환자가 원하는 것을 듣고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며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미리 알려주며 그 방향대로 수술을 한다. 병원 내의 코디네이터를 거치지 않고 원장과의 상담-수술로 이어지는 ‘One-Stop 체계’로 운영하기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단다.

“고객과의 소통 중에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을 원하는지를 들어보는 것입니다. 연예인 사진이나 참고자료를 가져오면 본인이 희망하는 바를 조금 더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 확실하게 말해드리죠. 왜 수술을 결정했는지 히스토리 테이킹도 함께 진행하여 겉과 속을 동시에 채워드리려고 합니다.”


에스마리의원은 성형수술과 함께 피부과 진료도 함께 하고 있다. 의료 장비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은 김 원장은 항상 최고의 의료장비를 갖추기 위해 많은 장비를 물색하고 있다.
“가격을 떠나서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국산 의료장비를 애용하고 있다”며 자신 있게 말하는 김 원장. 그의 정직한 진료도 최첨단 장비만큼이나 빛을 발하고 있다.

“색소, 기미, 착색, 여드름 등 모든 상담과 진료에 앞서 ‘뭐가 되고 싶은지’를 여쭤봅니다. 제가 구성한 관리 프로그램도 확실한 효과를 내지만 환자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하여 제시하는 게 더 좋아요. 너무 어린 나이거나 자연스럽게 없어질 만한 현상이면 시술은 삼가고 연고만 처방해드리는 때도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잖아요(웃음).”

언제나 환자가 최고의 만족함을 보여야 비로소 마음을 놓게 된다는 김 원장. 타 병원에서 수술에 실패하여 마음을 다쳐서 오는 고객에겐 더욱 신경이 많이 쓰인단다. 수술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상처가 있는 재수술 환자를 만나면 그 마음까지 보듬어주고 싶다는 것이 그의 진심이다. 그런 그의 마음이 통하는 걸까, 에스마리의원에는 타 지역에서 오는 재수술 환자도 상당히 많았다. 김 원장은 “모든 수술이 그렇지만 재수술에서는 책임감이 더 막중하다”며 마지막 멘트를 남겼다.

“웃으면서 와 웃으면서 나갈 수 있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고객과 같은 눈높이에서 몸도 마음도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저를 믿고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웃음)”
솔직한 김덕영 원장과의 인터뷰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정직하고 책임감 강한 그를 통해 많은 사람이 이곳에서 행복을 찾았으면 한다. [1118]


•충남대학교 의학과
•울산대학교병원 수련의, 티아라 성형외과, 파르베 성형외과
•에스마리 성형외과/피부과 원장
•한국미용외과의학회 정회원
•대한지방흡입학회 정회원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정회원
•대한피부모발학회 정회원
•대한임상레이저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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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마음의 창을 새로 그려 넣다-Perfect-Beauty를 위한 장소, 에스마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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